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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채 찍는 아시아 기관, 금리급등에 속앓이"

기사승인 2018.05.17  14: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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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달러표시채권을 발행하는 아시아 기관이 금리 급등에 따른 자금차입 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다우존스가 17일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중국의 무역 물류 및 상품거래 센터 개발업체인 화남성(China South City)은 오는 2020년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을 발행하기 위해 11%대의 표면금리를 제시하고 있다. 지난 5년 사이 볼 수 없었던 금리 수준이다.

홍콩 상장 기업인 이 회사는 지난 1월에는 3년만기 달러채 2억5천만달러를 7.625%에 발행한 바 있다.

신용등급 'BBB'의 부동산 개발업체인 중국해외광양그룹(China Overseas Grand Oceans)은 5년 만기 달러채를 같은 만기 미국 국채대비 225bp 높은 수준에서 선보인 바 있다.

ywkwon@yna.co.kr

(끝)

권용욱 기자 ywkwon@yna.co.kr

<저작권자 ©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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