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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깜짝 방문 호텔 시공한 쌍용건설 화색

기사승인 2018.06.13  15: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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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깜짝 방문한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MBS)을 시공한 쌍용건설이 뜻밖의 홍보 효과에 화색이다.

김 위원장은 북미정상회담 전날인 11일 밤 외출에 나서 식물원 '가든 바이 더 베이'와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의 스카이파크 전망대 등을 돌아봤다.

그는 싱가포르 야경을 둘러보며 싱가포르의 "훌륭한 지식과 경험들을 많이 배우려고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은 57층 규모 건물 3개가 거대한 배 모양의 스카이파크(Sky Park)를 떠받치고 있는 싱가포르 대표 건축물로 쌍용건설이 시공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전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된 북미정상회담 장소 후보로 언급된 이후 회담 전날 김정은 위원장의 깜짝 방문까지 북미회담이 쌍용건설에 대한 관심을 한층 높였다"고 말했다.

   




hjlee2@yna.co.kr

(끝)

이효지 기자 hjlee2@yna.co.kr

<저작권자 ©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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