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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9월 소비자신뢰지수 138.4…18년래 최고(상보)

기사승인 2018.09.26  00: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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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곽세연 특파원 = 미국 소비자신뢰지수가 약 1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5일 콘퍼런스보드는 9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전달의 133.7에서 138.4로 올랐다고 발표했다.

2000년 10월의 135.8 이후 약 18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지속했다. 사상 최고치는 2000년에 기록한 144.7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132.0을 전망했다

9월 현재 여건 지수는 전월의 172.8에서 173.1로 개선됐다. 9월 기대 지수는 109.3에서 115.3으로 상승했다.

린 프랑코 콘퍼런스보드 경제지표 부분 디렉터는 "8월에 상당한 상승 이후 9월에 더 늘어났고 1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에 따라 사상 최고치에도 근접했다"고 말했다.

그는 "경기 회복과 일자리 증가에 힘입어 소비자들의 현재 평가는 매우 좋다"며 "기대 지수도 급등해 올해 남은 기간 3%대의 탄탄한 경제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sykwak@yna.co.kr

(끝)

곽세연 기자 sykwak@yna.co.kr

<저작권자 ©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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